[교수소식]

이상형 교수 - 순환기의공학회 학술상 수상


이상형 교수(신경외과학교실)

이상형 교수(신경외과학교실)가 2019년 12월 7일 삼성서울병원 일원역사 히포크라테스홀에서 열린 ‘2019년도 순환기의공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상형 교수는 지난 수년간 헌신적인 노력으로 탁월한 학술적 업적을 이루어 학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상형 교수는 “혈류역학에 대한 지속적인 학술 연구를 통해 국내 순환기 의료공학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 교수 - 국민훈장 수상


좌측부터 보건복지부 김강립 차관, 김윤 교수(의료관리학교실)

김윤 교수(의료관리학교실)가 2019년 12월 20일 열린 ‘전 국민 건강보험 30주년 및 보장성 강화 유공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 시상식’에서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다. 김윤 교수는 비급여 진료비 발생기전별 관리체계 구축 방안 연구 등 다수의 연구과제를 수행하여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경찬 교수 - ‘2019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박경찬 교수(피부과학교실)

박경찬 교수(피부과학교실)가 ‘2019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우수연구부문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경찬 교수는 색소성 피부질환의 병인론과 치료법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수행해 왔을 뿐 아니라, 국내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연구개발 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향상시키는 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경찬 교수는 “각 단계별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해 준 분당서울대병원은 물론, 체계적인 협업으로 함께 연구 활동을 진행해온 동료 교수 및 연구원들의 참여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색소성 피부질환에 대한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색소성 질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관련 분야를 선도하는 연구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성문우 교수 - ‘제2차 의료정보정책 공개포럼’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성문우 교수(진단검사의학교실)

성문우 교수(진단검사의학교실)가 지난달 17일 열린 제 2차 의료정보정책 공개포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성문우 교수는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 겸무교수로서 난치성 희귀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희귀질환의 진료기여, 진단사업, 연구, 정책수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0년 개소된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는 올해 초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희귀질환 중앙센터로 지정된 바 있다. 성문우 교수는 “희귀질환은 관련정보나 전문인력이 부족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하기 매우 어렵다”며 “향후 미진단 희귀영역을 개척하고 환자들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 정책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준수 교수 - “제5회 KOREA AWARDS” 보건공헌대상 수상

우측 권준수 교수(정신과학교실)

권준수 교수(정신과학교실)가 정신분열병의 발병을 예측하고 예방하는 연구에 집중하는 등 우리나라 보건의약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5회 KOREA AWARDS” 에서 보건공헌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권준수 교수는 강박증과 정신분열병 분야의 뇌영상학, 신경생리학, 뇌 인지과학 연구의 선두주자로 현재까지 300편이 넘는 관련 논문을 발표했으며, 2009년 분쉬의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018년 동양인 최초로 국제정신분열병학회(Schizophrenia International Research Society, SIRS) 이사로 선출됐다. 국제정신분열병학회 이사회는 전세계적으로 정신분열병 연구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10명의 학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사회에는 정신분열병의 도파민 가설로 유명한 영국의 시츠 카푸어(Shitij Kapur), 정신증 고위험군의 개념을 만든 호주의 앨리슨 융(Alison Young), 정신약물학 분야의 대가인 미국의 스티븐 마더(Stephen Marder), 정신분열병 인지기능연구로 유명한 미국의 필립 하비(Philip Harvey), 정신분열병의 사회인지기능연구로 유명한 캐나다의 진 애딩턴(Jean Addingtion) 등이 포함되어 있다.

최은영 교수 - 2019년 기초연구진흥 포상

최은영 교수(의학과)

최은영 교수(의학과)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실시한 기초연구진흥 유공 포상 기초연구진흥 부문에 선정되었다. 기초연구진흥 및 우수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초연구 정책을 수립하고 자문하는 활동을 통해 기여한 공로로 선정의 영광을 안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서곤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올해의 기초연구자’와 기초연구 진흥에 기여한 자들을 선정하며, “기초가 튼튼한 과학기술강국을 위해서는 기초연구가 바탕이 되어야 하므로 연구자가 주도하는 기초연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으며, “연구자들이 하고 싶은 연구를 마음껏 하고, 도전적 연구를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알림 - 이왕재 교수(해부학교실) 영문 서적 출간 – Vitamin C in Human Health and Disease


Wang Jae Lee, Springer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Springer Nature 출판사의 제의에 따라 이왕재 교수(해부학교실)의 「Vitamin C in Human Health and Disease--Effects, Mechanism of Action, and New Guidance on Intake」 출간이 이루어졌다. Springer Nature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학술출판사로 지금까지 총 190명 이상의 노벨 수상자들이 출판한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통찰력 있고 새로운 지식 영역의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영향력 높은 자료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타민C 영문서적에서는 지난 25년간 이룩한 비타민C 연구에 대한 이왕재 교수의 학문적 성과를 담았으며 비타민C 의 놀라운 효능과 권장 복용량에 대해 설명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