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소식]

이진학 명예교수 (안과학교실) 제10회 서울대학교 사회봉사상 수상

 
<중앙 좌: 오세정 서울대학교총장, 우: 이진학 명예교수> 

지난 9월 8일 중앙도서관 양두석홀에서 개최된 제10회 서울대학교 사회봉사상 시상식에서 이진학 명예교수(안과학교실)가 서울대학교 사회봉사상을 수상하였다.

이진학 명예교수는 본교 의과대학 교수 재직 당시 직접 인공각막을 개발하여 국내 안과 연구수준을 제고시킨 뛰어난 연구자셨으며, 국내 무의촌 무료 개안수술을 시작으로 열악한 의료 환경의 개발도상국을 방문하여 현지인들의 실명 구제에 힘쓰고 환자들의 수술 이후 진료비와 약 비용 등 사후 지원까지도 살피셨다. 또한, 개발도상국 안과 의사들에게 의학적 지식과 경험을 전수하는 것은 물론 서울대병원 안과 연수의사로 초청하여 최신 의학 지식 등을 전수하셨는데, 이는 개발도상국 현지 의료 수준의 질적 향상과 의료 자립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김영태 교수 제53회 유한의학상 우수상 선정

 
김영태 교수(흉부외과학 교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28일 '제53회 유한의학상' 수상자를 발표했으며, 김영태 교수(흉부외과)가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0월 16일 오후 7시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2층 바이올렛룸에서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유한양행과 서울시의사회는 국내 의학자의 연구열 고취와 미래지향적 좌표를 마련하기 위해 1967년 유한의학상을 제정했으며, 유한의학상은 한국 의학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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